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시장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사업 기회가 실제 운영과 결제·플랫폼 구조로
이어지도록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베트남 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과 실행은 완캐비캐(WKBK)를 통해
이 과정에서 형성되는 사업 구조가 서비스와 결제 시스템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기술적 기반은 젝토(ZEKTO)를 통해 함께 구축해 왔습니다.
개별적인 현지 네트워크나 기술 개발을 분리해 접근하기보다는
시장 진입 이후의 운영과 결제, 플랫폼 확장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사업 구조와 기술 구조를 함께 고려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지속 가능한 구조와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
그리고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사업 흐름을
차분히 만들어 왔습니다. 현재는 한국–베트남 크로스보더 사업과 시장 진입을 담당하는
한-베 마케팅회사 완캐비캐(WKBK)와, 결제 중심의 블록체인 인프라 및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하는 젝토(ZEKTO)의 대표로서 베트남 현장과 기술·결제 인프라가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플랫폼 사업 구조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